육군 제26기계화 보병사단은 10월24일, 국제연합일(UN-Day)을 기념해 사단 지역 내 6․25참전 기념비를 찾아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한․미 우호증진과 더불어 참전국과의 영원한 우정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참배행사에는 사단의 각급 지휘관을 비롯한 43명의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헌화-묵념’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단 지역 내 ‘미 1기병사단 38선 돌파기념비’,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비’, ‘노르웨이 참전비’ 등 3개의 6․25참전 기념비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참전용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됐다.
특히 연천군에 위치한 ‘미 1기병사단 38선 돌파기념비’는 38선 돌파를 김연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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