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 사무실 이전 예배가 10월10일 오후4시 사무실 2층에서 개최됐다.
포천제일신협은 1976년7월26일 설립하여 1988년8월18일 재무부 인가를 받았으며 지난 9월말 현재 136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기독교 정신을 모태로 한 신앙인들로 구성되어 한 번의 금전사고 없이 정직하고 신협정신을 잊지 않고 일반 은행과는 차별화된 신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포천제일신협은 임직원이 한 마음이 되어 100% 달성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효 포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신협 인천경기지역 김진태 본부장과 각 신협 이사장 및 직원등이 참석해 이전을 축하했다.
포천제일신협 이혜우 이사장은“포천제일신협을 성장하게 하시고 이전케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린다”며“올 세가지 목표인 신협의 경영 및 일반관리, 신협보험, 신협화재로 여러 조합원의 행복추구,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제일신협은 2007년 경영평가 우수신협(인천경기지역본부)으로 경영실태 평가 2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점포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조합원 관광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