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경기영상위원회 장동찬(사진) 사무국장이 AFCI(국제필름커미션연합회)의 2009년 이사(board of directors)로 선출됐다.
전 세계 30여개 회원국 특별회원(감독, 배우, 제작자, 영화관계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공식 선출된 총 7명의 이사 중 경기영상위원회의 장동찬 사무국장이 아시아인 최초로 선출됐다. (2009년 AFCI 이사진은 미국 4명, 캐나다 1명, 호주 1명, 한국 1명으로 총 7명)
장 이사는“지난 20년간 프로듀서이자 영화인의 한사람으로서 현장에서 일했다. 앞으로 한국영상산업과 아시아 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AFCI가 아시아 시장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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