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총경 최원일)와 양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조웅래)는 9월12일 추석을 앞두고 북한에서 자유를 찾아 국내 입국하여 거주하고 있는 새터민들과 추석명절을 함께 하는 마음을 담아 각 세대당 쌀1가마니와 상품권(1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2001년7월 태국을 경유 입국한 장모(35·여)씨는“북에 있는 가족들이 배고픔을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걱정이 된다”며“대한민국은 누구든지 열심히 노력하면 잘 살 수 있고 인정이 넘치는 곳이라며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