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5 오후 02:47: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종합

[우리함께 공부해요69]계고(稽古) 편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9월 22일



양주승(본지 자문위원회 고문)

 


文王이 有疾이어시든 武王이 不說冠帶而養하시니 文王이 一飯이어시든 亦一飯하시며 文王이 再飯니어시든 亦再飯 하더시다.
(武王)주문왕의 아들. 이름은 발 (發)

 

이 글에서는 문왕 세자로 있을 때 하루에 세 번 왕계에게 문안을 드렸다. 닭이 처음 울면 일어나서 옷을 입고 침전 문밖에 이르러 내수의 시자에게 묻기를. 오늘안부가 어떠신가. 하면 내수가 편안하십니다. 하면 문왕은 기뻐했다. 해가 한낮이 되면 또 가서 이와 같이 하고 날이 저물면 또 가서 이와 같이 했다.

 

이 글에서는 문왕이 세자로 있을 때 그 아버지 왕계를 섬기던 일을 논하고 있다. 문왕은 하루에 세 번 그 아버지의 처소로 가서 문안을 드리고 식사를 올리는 것도 일일이 보살펴서 게을리 하지 않았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9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