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와 온 가족을 위한 서울발레시어터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포천반월아트홀을 찾는다.
서울발레시어터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롤의 원작 내용을 충실히 따라가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환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작품이다.
음악은 동화 속의 환상적인 장면을 위해 스트라빈스키, 헨델과 같은 클래식 작곡가부터 옐로, 브라이언 등의 현대음악과 테크노 음악까지 총망라되었으며 화려한 의상과 무대장치 등이 공연의 극적 효과를 높이는 아름다운 공연이다.
2000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초연 이후 관객들의 커다란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공연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21세기적 모험을 통한 기발한 상상력과 순수한 동심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어린이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과거의 동심을 회상하게 하는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온 가족을 위한 가족발레이다.
이번 공연은 19일 오전 11시와 20일 오후 3시 총 2회 무대에 올려진다.
▶공연일시 : 2008년 9월 19일(금) 오전 11:00 20일(토) 오후 3시
▶ 공연장소 :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 관 람 료 : R석-15,000원 / S석-10,000원
▶관람등급 : 3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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