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와 선진고속㈜은 9월1일부터 포천 대진대~서울 양재역을 연결하는 직행좌석버스 3100번을 운영한다.
3100번은 대진대학교를 기점으로 의정부시를 거쳐 서울 양재역까지 연결돼 포천시민 및 대진대학교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요금도 현재 서울까지 3800원이던 요금을 1700원으로 낮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금년 말 포천동 지역으로까지 노선을 연장할 계획”이라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