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자문위원 위촉식(좌로부터 최호열 본사 대표이사, 차승현 신진약국 대표약사, 이보용 자문위원장)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8월5일 오후5시 군내면 직두리 소재 논배동산에서 제2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정기회의에서 이보용 위원장은 “삼복중에 산자수려한 이곳에서 자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문위원회와 포천신문이 일취월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는 “오늘 신규로 위촉되신 차승현 위원님을 환영하며 약업분야의 전문적인 자문을 기대한다”고 밝히고 “선출직인 국회의원, 시장, 의장과 차례로 특별인터뷰를 통해 지역의 교통문제, 경제현안문제에 대해 지도자들이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받았다”며 “타지역보다 낙후된 포천지역을 신문사와 더불어 자문위원회의 발전을 통해 포천시가 발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회의에 앞서 차승현 신진약국 대표약사를 약업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기도 했다. 또한 신규 자문위원 위촉승인의 건을 상정해 이금종 대한노인회 포천시지부 지회장을 노인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 승인했으며 김정익 위원은 중앙무대에서 활동하는 이유로 본인의 뜻에 따라 해촉을 승인했다. 그리고 건축,체육,불교 분야의 자문위원을 추가로 위촉하기로 하고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인물을 추천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청취의 시간도 가졌으며 각 분과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활동비를 조속한 시일내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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