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이 교과서에 독도의 영유권이 일본에게 있다는 주장을 명문화하여 다시 한번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이병업)가 7월24일 오전11시 포천시 소흘읍사무소에 독도 영유권주장 규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일본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차세대 연료로 각광받는‘하이브리드’가 독도 근해에 다량 매장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본이 한반도 지배는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제정세가 변해 일본이 다시 한번 한반도의 침략을 해야할 시기가 왔을 때 독도는 그들의 대의명분을 쌓기 위한 타켓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바르게 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600여 회원은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교과서에 자기네 영토라는 표기를 삭제하고 일본 관리의 각성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 ▶우리 정부는 독도가 우리영토의 역사적 입증을 확실히 하여 세계만방에 실증자료를 제공하여 우리 영토임을 강력하게 주장하여야 한다. ▶일본정부는 독도가 자기네 영토라는 망언을 즉각철회하고 사과하여 인도적이고 평화적인 정책을 실천하여야 한다. ▶독도는 우리땅 일본의 독도 침탈행위 박살 내자! ▶독도는 우리 땅 우리가 지키자.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이날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8월중에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 선단동, 군내면, 창수면, 신북면, 영북면, 영중면, 관인면 지역을 순회하며 규탄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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