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백학면 학곡리에 위치한 백학새둥지마을(http://baekhak.invil.org/)서 서울대학교 재학생과 함께하는‘팜스테이 영어캠프(Farm-Stay English Camp)’를 8월4일부터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팜스테이 영어캠프(Farm-Stay English Camp)’는 농촌생활을 체험하면서 원어민으로부터 영어도 배울 수 있고 원어민 강사와 합숙하며 영어 연극, 영어 작문 등을 배우고 미꾸라지 잡기, 농산물 수확, 떡메치기 등의 농촌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영어공부와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캠프에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보조 강사로 참여해 영어 공부를 도와준다. 참가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고 참가비는 총 55만원인데 농협이 25만원을 보조해 실질적 참가비는 1인당 30만원이다.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희망학생은 오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연천군 백학면 새둥지마을은 전국 제일 청정수인 임진강이 계곡을 굽이쳐 흐르고 비옥한 농지가 넓게 펼쳐지고 역사와 문화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곳이며 천혜 자원이 풍부하여 공기 맑은 수도권 1일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팜스테이 영어캠프 신청 및 문의-(주)솔루베이스 02-707-3226 -인터넷접수(선착순모집):www.ilovefarmst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