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 제 306기무부대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4일 전 부대원들이 충혼탑이 있는 포천 청성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자연정화 운동을 펼쳤다. 기무부대는 매월 지역내 전·사적지를 대상으로 자연정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번 6월에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경건한 마음과 예를 다하기 위해 청성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충혼탑에 대한 청소를 실시했다. 부대는 현충일인 6월6일에는 전 부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참배 행사를 가졌다. 하승완 기자 forme6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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