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시장권한대행 심재인)는 2008년 5월부터 저소득 계층 아동 복지사업인 ‘희망스타트’ 사업을 ‘드림스타트’ 로 전환해 시행한다. 시는 2007년부터 소흘읍 송우리 지역 저소득 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복지, 보육, 보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명칭 변경은 포천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전환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칭 변경 이후에도 드림스타트 사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대상 아동과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애정어린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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