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에 주둔하고 있는 미제2보병사단 위수사령부(USAG)는 5월17일 오전 9시 동두천시 강변둔치를 달리는 한·미 친선 단축마라톤 경기를 개최해 한·미 우호를 돈독히 했다. 이날 대회는 5km로 이루어 졌으며 오세창 시장, 형남선 의장, 미군 측에서는 시설사령관 마이슬러 중령 등을 비롯한 시민 미군 장병 등 500여명이 참가했으며 달리기가 끝난 후 동두천시 보산관광특구 상가연합회와 USO에서 준비한 음식 및 음료수를 나누며 한·미 우호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