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5월6일 제29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일등신문 위상에 걸맞는 자문을 위해 체육·건설·의료계 인사들의 자문위원회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임원들이 앞장서 섭외하자고 의결했다. 이보용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중희 감사님의 문인협회 회장 취임식, 하재인 위원님의 범죄예방위원회 포천시협의회장 취임식, 김창성 위원님의 내촌감리교회 봉헌식 등에 참석해 축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밝히고 “이처럼 훌륭하신 분들이 포천신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긍지와 자부심을 느꼈다며 앞으로 포천신문에 음으로 양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갑작스럽게 여름이 온 것처럼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서 반갑다”며 “그동안 포천을 이끌어 가시는 리더로서 포천신문이 정론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질타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정관개정의 건 및 정치분과위원장 선임의 건과 신임 위원 승인의 건 등을 처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