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이 주최한 제22회 반월문화제 전국휘호대회가 4월20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서제는 자유선정으로 일반부는 화선지 전지, 학생부 화선지 반절 규격의 작품을 한글, 한문, 문인화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하였으며 서예계의 저명한 심사위원 4분을 위촉 엄정한 심사로 진행했다. 이날 휘호대회는 시 단위 각급기관 단체장과, 문화원 임.회원, 전국의 서예가 등 2백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각자의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다. 입상작품에 대한 전시는 오는 7월5일 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반월문화제 시상식 및 전시회와 함께 개최키로 하였으며 작품집을 발간 배포할 예정이다. 대회결과 입상자는 대상 1명, 최우수 5명, 우수 5명, 특선46 명, 입선75 명 등 132명이 입상했다. 다음은 주요 입상자 현황이다. ▶대상 엄문섭(강원도)▶최우수 오광석 외 4명▶우수 설은향 외 4명▶특선 이명애 외 45명▶입선 한현민 외 74명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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