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신촌교회(의정부시 가능1동 소재)는 어렵게 살아가고 계신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성대한 효잔치를 개최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실시한 이번 효잔치는 저소득어르신과 경로당 회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푸짐한 식사와 연예인초청 공연도 마련했다. 평소에도 신촌교회는 소년소녀가장은 물론 어려운 가정을 돕는데 앞장서 왔다. 신촌교회 우세근 목사는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귀절을 인용하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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