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월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대학 수료생을 대상으로 특별강좌를 가졌다. 이번에 실시하는 여성대학 수료생 특별강좌는 평생 이어가는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 리더십 함양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특별 강좌는 여성대학 1기, 2기, 3기, 4기 수료생 120명을 대상으로 제1가나안농군학교 교장인 김평일 강사를 초빙 보다 인간다운 사회, 보다 풍요로운 사회 참조를 위한 우리의 마음가짐 ‘변하지 않는 삶의 진리’라는 주제로 2시간 교육을 가졌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나의 행복이 한 가정을 이어 가는 주축이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 자신의 능력을 찾아 발휘할 수 있는 계기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