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편견이 없는 사회 모두가 함께하는 제28회 장애인 날 행사를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김진락 양주시 장애인단체연합회장, 유재원,이항원 도의원, 장재훈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장애인연합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 졌다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들을 위로·격려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고 시민 모두의 이해와 관심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이번 행사는 1부 식전행사, 2부 축하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1부 기념식은 연합회장의 감사패 수여와 유공자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와 장학금 전달과 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있었으며, 2부 축하 공연은 참여단체의 장기자랑, 풍물 단 초청공연 등이 이루어져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한마음이 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임충빈 양주시장은“정부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법과 제도 개선 그리고 시민을 향한 인식개선 운동을 꾸준히 전개 사회의 구성원으로 최소한으로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확보에 우선을 두어 장애문제 해결을 향한 정책을 펼쳤다”고 말하고“장애인 복지정책에 발맞추어 재가 장애인은 물론 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는 장애인을 위한 시책 추진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