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학생명예기자단(단장 김기정)은 3월22일 오전10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3기 제1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관내 5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이 추천한 여러분들은 포천시 미래의 주인공으로 학업에 열중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일이 우선이다”고 강조하고 “포천신문사 학생명예기자로서 학교홍보는 물론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는 다양한 글을 기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기정 단장은“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앞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정책가가 되고 싶다”며 자신의 꿈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고등학교 학생명예기자들을 대표하는 부단장에는 이해영(송우고 2년) 학생명예기자를 선출하기도 했다. 이날 교육은 학생명예기자의 역할과 신문의 탄생 및 역사라는 주제로 실시했으며 학생명예기자로서 기본적으로 실시해야 할 사항에 대해 1주일에 1권 이상의 독서와 1일 1개 중앙지 사설이나 칼럼 읽기, 포천신문 정독하기, 10일에 1꼭지 이상 기사 작성하기, 1일 1회 이상 포천신문 홈페이지 방문하여 청소년광장에 흔적 남기기, 포천신문에 보도된 본인의 기사는 스크랩하여 보관하기 등을 실천하기로 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