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1월 2일 포천시 가로환경미화원 24명에 대한 인사(순환배치)를 단행했다.
이날 순환배치는 38.5대 1의 공개경쟁을 거쳐 채용된 4명에 대한 임용장 교부와 함께 이루어졌다.
가로환경미화원 순환배치는 포천시에서 2007년도부터 추진한 가로환경미화원 실명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단행됐으며, 이를 위해 이날 미화원 각 개인에게 손수레를 지급하기도 했다.
포천시는 작년 1월부터 가로환경미화원 실명제를 전면 시행하여 미화원 1인당 1일 3.6km 작업구간을 지정, 실행하고 있어 가로환경미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윤길현 전 환경자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부터는 가로환경미화원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