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본부장 안창진)와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1월7일(월) 오후 2시 30분 양주시 독거노인 등 저소득 주민 70가구에 월동식량을 지원하는 "사랑의 쌀 나누 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안창진 본부장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백미 20kg 70포를 임충빈 시장에게 기탁하였으며 앞으로 각 가정에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수도권지역본부는 지난 10월에도 양주시 소년소녀 가장 2명에게 졸업시까지 매월 1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하는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안창진 본부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사랑의 쌀이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