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3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충빈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원대식 양주시의회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및 양주청년회의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양주시 신년교례회를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옥정·회천지구 신도시 개발과 더불어 시청주변 행정타운 조성계획 확정, 덕계역 준공,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의 완전개통 등 수도권을 연결하는 도시기반시설 대 폭 확충 되었다고 말하고 2008년에 우리 양주는 이러한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혁신과 청렴문화 확산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민선 4기 양주의 길라잡이가 될 "2010 양주비전"을 통해 정부의 국정방향인 실용주의및 경제회생과 양주의 창조경영의 기조를 바탕으로 ▶기업하기 편한 도시▶교육환경이 좋은 도시▶아름다운 아트도시▶농민이 풍요로운 도시▶친환경 미래 신도시 건설, 공직내부 역량강화 등 6개 시책을 펼쳐 시민여러분과 함께 깨끗하고 균형 잡힌 양주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각오로 행복도시 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