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은 2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과 함께 "2008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김규배 연천군수는 신년인사에서 "시련 없는 역사 없고, 도전 없는 성취도 없이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21세기 역동하는 연천 건설을 위해 하나 될 때, 연천군의 밝은 미래는 더욱 더 가까이 우리 앞에 다가올 것"이라고 밝혔다.
또 김 군수는 "혁신적인 자세와 마인드로 "돌아오고 싶은 연천, 다시 찾고 싶은 연천",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로하스 연천"으로 군민 모두에게 보여 지는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성과를 도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