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경도산악회(회장 자치행정위원회 이주석의원)는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하여 지난 1월7일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는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일원(학암포 해수욕장 주변)으로 모래사장 타르 및 기름띠 등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방제복, 장화, 고무장갑 등의 작업장비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준비를 했으며 중식은 인근 식당에서 해결하기도 했다.
이주석 경기도의원은 "기름유출 복구현장에서 자원봉사로 경도산악새해 첫 일정을 시작하면서 무자년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