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2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심재인 부시장과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심 부시장은 시무식에서 "2008년도는 신도시 개발사업, 친환경 휴양도시개발사업, 빠르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사업, 대진테크노파크, 봉화골 지방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관광, 교육, 복지, 경제, 환경 등 모든 분야의 시책을 착실히 펼쳐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또 "시장 권한대행을 하는 부시장으로서 진행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열과 성을 다해 풍요롭고 살기 좋은 포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