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오후 07:3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

[초대漢詩] 登火可親(등화가친)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2월 21일

류봉현(포천한시사 강사)



晝短宵長雪망時(주단소장설망시)  明燈對案讀書知(명등대안독서지)


낮은 짧고 밤은 길고 눈오는 때이니 등불을 밝히고 책상을 대하여 글 읽을때 임을 알겠도다.


 


家邀責善雄交友(가요책선웅교우)  塾待開蒙巨擘師(숙대개몽거벽사)


집에서는 책선하는 글 잘 하는 벗을 맞이 하고 글방에는 계몽하는 대학자 선생님을 모셨도다.


 


刻苦希求卿相器(각고희구경상기)  勞心進取老成姿(노심진취로성자)


각고공부함은 경상의 그릇이 회기를 희구 함이요. 노심초사하기는 로성한 인물이 되기를 진취하고자 함이다.


 


一勤天下無難事(일근천하무난사)  富貴榮華可待期(부귀영화가대기)


한결같이 부지런하면 천하에 어려운일 없나니 부귀화 영화를 가히 기대 하겠도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2월 2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