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9일) 저녁과 오늘(20일) 새벽 갑작스럽게 6cm의 눈이 내려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있다.
19일 저녁 9시경부터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 10시경이 되면서부터 도로에 눈이 쌓여 국도 43호선 축석고개를 지나던 차량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서행 운전했다.
축석고개를 지난던 차량들은 쌓인 눈으로 인해 정체거리가 무봉리순대 본점까지 대략 5km가 정체되었으며 이곳을 통과하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렸다.
20일 새벽에 내린 눈으로 차량들이 정체현상을 빚으면서 출근하는 사람들이 지각하는 일이 벌어졌다.
기상청은 20일 저녁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차량 주의 운전이 요구된다고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