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상공회의소와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가 주관한 경기북부지역 노·사·정 한마음체육대회가 11월2일 개최됐다.
이날 체육대회는 경기북부지역의 노·사·정이 한마음이 되어 노사관계의 안정 및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사가 함께 하는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노총경기중북부지부와 경기도 제2청, 각 시군, 서울지방노동청 의정부지청과 근로복지공단, 산업인력공단은 물론 경기북부상공회의소와 경영지원협의회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축구,족구,줄다리기,이어달리기 등의 종목을 함께 즐기며 서로 한마음이 된 이날 체육대회에서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 유재삼 원장은 "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노·사·정이 함께 합심하여 경기북부지역 6만5천여 사업장의 번영과 사업장의 무재해 달성에 연계철선의 역할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경기북부지역의 산업재해율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