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중앙대, 하남시는 11월6일 오전11시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황식 하남시장, 박범훈 중앙대학교 총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 하남캠퍼스 양해각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대학의 완전불모지인 경기동북부 양평, 가평, 여주, 이천, 광주 등에 4년제 대학이 하나도 없는데 중앙대학교가 홀로 온 것은 탁월한 선택이다. 중앙대 발전에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저와 경기도 공무원 모두는 1천100만 도민의 모든 노력과 힘으로 중앙대학교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