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10월11일 지도원 강당에서 (주)청산김치 현진숙 상무 등 현장의 소리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재해예방 사업의 주요고객 13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 관내 주요 사업장을 구성하고 있는 염색 및 가구단지, 석재업, 건설업, 제조업은 물론 상공회의소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보다 효율적인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방안 모색의 장으로 마련됐다. 산업재해예방이라는 목표를 사업장과 공단이 정보를 공유하여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2007년 산업재해예방 사업설명과 지난 5월에 실시한 제1차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내용, 산업재해감소를 위한 토론회 및 건의사항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감담회를 통해 산업안전공단의 서비스를 공급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고 실제로 현장에서 원하는 서비스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