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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포천지부 송우지점이 13일 개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
13일 송우지점 3층에서 진행된 개점식에 고조흥 국회의원과 박윤국 포천시장, 이강림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 시의원, 기업인 및 농협관계자, 고객들이 참석했다.
새롭게 단장하고 영업을 개시한 송우지점은 대지 1,211㎡(366평), 연면적 1,076㎡(325평/3층)으로 건축되었으며 2006년11월 공사를 착공해 2007년8월에 완공했다.
기존 농협에 비해 365자동화 코너 확충을 비롯해 빠른창구, 상담창구, PB룸 구별, 고객휴게실, 여신상담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식 건물로 신축됐다. 또 고객들에게 불편을 주었던 주차장을 확충하고 식당 및 회의실 등을 확충했다.
경과보고에서 김명식 송우지점장은 2005년5월 농협사무소 환경개선계획서가 확정된 이후 2006년3월 전국 3개 사무소 포함 송우지점 신축확정, 2006년4월 설계서 심의와 고객의견 수렴, 2006년10월 신축공사 발주, 2006년11월 임시지점으로 이전, 2007년7월 본건물 완성 및 임시 사용등록 후 영업시작, 2007년8월 준공검사에 이어 13일 개점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황일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협은 국민의 신뢰속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농업인과 고객의 행복을 위하여 최고의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함으로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황 지부장은 “농협은 순수하게 농민이 출자한 민족자본은행으로 송우지점 개점으로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는 다짐의 자리”라고 말하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에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