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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험이야기 = 5] 성공투자를 위한 3대 원칙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8월 21일


지난 호에 이어 물가상승의 예로, 문화생활로 대중이 접하고 있는 영화 관람료를 예로 들어 보겠다. 1978년 죠스 1천200원, 1981년 콰일강의 다리 2천원, 1985년 인디아나존스 3천원, 1991년 양들의 침묵 4천원, 1994년 패왕별희 5천원, 미션임파서블 6천원, 2007년 밀양 7천원... 매월 100만원씩 25년을 저축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물가와 금리의 차이는 (정기적금 연 4%, 물가상승률 4%, 이자소득세 15.4%로 가정하여 계산하면) 10년 후 원금 1억2천만원 116.4%로 1억4천21만원, 물가상승률 123.1%로 1억4천774만원이다. 25년후엔 원금 3억원 177.3%로 4억2천732만원, 물가상승률 214.9%로 5억1천584만원이다.
즉 -8천852만원의 실질금리 마이너스시대인 것이다. 왜 저축을 하는 것일까? 주택마련, 교육비, 자녀 결혼비용, 은퇴 준비 등... 어느 정도의 자금이 필요하며 자금마련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재테크일까?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은행이자는 바라보기 어렵고, 금리 1~2% 차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결과는 엄청나다. 이자율이 3%일 경우 1천만원을 예금하고 20년이 지나면 1천800만원이 된다. 이자율이 5%일 경우 2천650만원이 된다. 2%이자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시간에 따라 2배 가까운 이자를 만든다.
다시 1천만원이 이자율 4%, 20년 후엔  2천191만원이 되고 7% 이자율이면 3천869만원이 된다. 이자율 3%에 불과 하지만 만기금의 차이는 1천700만원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재테크는 1~2년에 끝나는 일이 아니다. 연일 주가가 치솟고 있더니 요즈음은 주가 폭락이라고 떠들썩하다. 돈 되는 건 주식뿐이라는 말만 듣고 뒤늦게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던 개미투자자들은 원금마저 까먹는 건 아닌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8월10일 여의도 증권가에는 주가 급락으로 인해 연일 정신이 없다. 급락시장은 전 세계 증시 역사를 돌이켜 보면 항상 반복적으로 나왔던 이야기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올 말들이다.
항시 급등락 시마다 개인투자자들이 망한다는 것이 문제 중의 문제이다. 기관투자자들이나 외인들은 주가의 등락에 예의 주시하면서 적당한 배팅을 한다. 보유한 주식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면 되기 때문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기관들이 매도하는 이유 중 하나는 펀드의 현금비중을 확대한다는 것이다. 현금비중 확대가 아무리 크다 해도 10~20%를 넘지 않는다. 즉 대부분 80%는 유지하고 나머지 부분으로 현금 조절하는 것이다. 그러나 개미 투자자들은 풀배팅인 경우가 많다. 그러기에 바닥을 쳐도 더 살 자금이 없으며 결국 다시 제자리 오기까지 기다리는 전략을 펼 수도 없고 어떤 대응을 할 수가 없다. 희망이 깨지는 순간 투매를 한다.
그래서 항상 버티다 버티다 무너지는 것이다. 이러한 직접투자는 위험을 초래하기에 이에 대비 간접투자가 나오게 된 것이다. 성공투자를 위한 3대원칙은 첫째, 분산투자를 하여야 한다. 수익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것! 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하지 않던가! 두 번째로 장기 투자를 하여 시장의 변동성을 극복하고 최대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다.
변액보험에 투자했다가 2년만에 큰 손실을 봤다고 항의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얼마 전 TV에서도 방영했던 내용을 시청했었는데, 그 내용은 99%이상 그 상품에 대한 숙지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권유한 자들의 잘못이 컸다. 그리고 세 번째로 정기적인 투자이다. 달라코스트에버리징 효과로 타이밍 리스크를 줄여 안정적 수익 추구하는 것이다. 몇 년전 미국의 자수성가한 부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한 적 있었다. 그들의 부의 축적은 장기적인 주식투자였다고 한다.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바로 ‘복리’와 ‘보험’이다 라고 윈스턴 처칠도 극찬을 하였다. 이와 함께 보장도 쭈욱~!
이미정
금호생명 경인지역본부 포천지점 매니져
010-3023-0065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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