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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험이야기 = 4] 한국 노인의 월평균 소득?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8월 18일


2004년 전국 2인 이상 노인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약 112만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 이 금액은 노인가구를 제외한 가구의 평균소득 287만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다.
개인별로 보면 60만원도 채 되지 못하는 소득으로 살아가는 노인들이 77.4%나 차지하고 있다. 반면 1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노인은 12.3%에 불과했다. 2005년 2/4분기 가계 월평균 소비지출이 194만원 정도인 것을 감안한다면 노인들의 삶 자체는 고통이 아닐 수 없다. 서울시 2005년 가구 조사의 결과에 의하면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은 노후준비 수단으로 보험, 공공기관연금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은행저축, 개인연금 순이며, 의외로 부동산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는 답변은 많지 않았다. 즉, 노후준비 수단으로 부동산보다는 금융상품을 선택하면서 금융권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서울시민 10명중 6명은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만 나머지 4명은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 못하는 실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 취업전문 사이트 조사에서 정규직 직장인 45%가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 남성 직장인 10명중 7명은 실업공포(?)로 대변될 만큼 고용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는 새롭게 불어닥치는 구조조정과 조기퇴직 관행이 고착화되면서 평생직장에 대한 기대가 사라져 현재 특별한 귀책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계속 근무가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60세 이후 노후에 대한 사전 준비와 대비가 절대적으로 절박하고, 절실한 현실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실시한 2006년 1/4분기 소비자태도조사에 따르면 현재 재테크를 하고 있는 가구의 59%가 노후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재테크 한다고 응답했다. 질병 등 재난대비가 재테크의 목적이라는 가구는 16.7%를 차지했으며, 주택과 자녀교육비 마련이라는 가구의 비중은 각각 11.7%와 10%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보면 나이가 많을수록 재테크의 목적으로 노후자금 마련을 지목했고, 주택마련이라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갤럽연구소에서 서울에 사는 여대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아는 이들이 더러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장차 결혼해서 살집을 그려보라 하였다. 예쁜 강아지 집도 있었지만, 부모님이 거처할 방을 마련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평균수명이 85세를 지나 수명이 자꾸만 늘어가는 우리나라는 부인 혼자서 쓸쓸히 7년 이상을 더 살아가야 한다. 여성이야말로 연금이 더더욱 필요한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경제력 없는 시어머니에게는 7년이 100년 보다 더 길고 지루한 노후가 될 것이다. 제 2의 퇴직금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실질적인 노후대책이 되기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얘기이다. 소득의 1/3은 연금에 가입해야 노후에 또 다른 걱정을 줄일 수 있다. 고령화, 저출산, 저금리 등으로 노인의 빈곤 문제는 이제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지금 준비해야만 한다.
 지금 1억원의 가치는 20년 후 얼마일까? 물가상승률 5%일때 3,769만원, 4%일때 4,564만원이다. 1억원의 목표를 세우고 아끼고 아껴 힘들게 모았더니 물가란 놈은  하늘 높은 줄 만 알고 어느새 껑충! 그렇다면 무슨 대책으로 물가란 놈을 앞설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장기투자이면서 위험에 대한 보장과 곁들여 노후대책을 해결할 수 있는‘변액연금보험’인 것이다!


이미정
금호생명 경인지역본부 포천지점 매니져
010-3023-0065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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