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0 오후 04:32: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종합

[특별인터뷰] 선단동기업인연합회 회장 홍순팔

애로사항 공동해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7월 02일

 

2007년5월18일 선단동 관내 5개 기업인협의회가 선단동기업인연합회를 구성하고 초대 홍순팔(66.사진) 회장을 선출했다. 선단동 기업인 350여명이 하나의 연합회를 구성해 친목도모는 물론 지역 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선단동기업인연합회 참여회원사는 왕방상공단, 대진공단기업인회, 선단5통기업인회, 설운1통 기업인회, 설운2통 기업인회, 동교2통 기업인회 등 6개 기업인회 150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다. 비가입된 회사는 180여개사로 구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창립된 선단동기업인연합회 임원은 회장 홍순팔(알파침대 회장), 부회장 성세제(명수리제작사 대표), 총무 김공렬(한일코리아 대표), 감사 최정택(풍산그라비아 대표) 등이다. 따라서 본지는 초대 홍순팔 회장을 통해 선단동기업인연합회의 앞으로 활동방향과 계획을 들었다. (편집자주)


▶창립목적은?


▷선단동기업인연합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선단동기업인연합회는 창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단동 관할구역내 기업체의 각종 지원사업, 지역단위 각종행사 지원, 불우이웃돕기 및 시설위문, 회원 상호간의 경조사업, 회원의 친목도모 및 여가활동, 기타 지역발전 및 본 회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원구성은?


▷선단동 관할구역인 자작동, 선단동, 설운동, 동교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로서 지역별 또는 마을별 기업인협의회(공단 포함)의 회장 및 총무로 구성한다.


▶임원구성은?


▷선단동기업인연합회는 회장 1인, 부회장 1인, 총무 1인, 감사 1인을 임원으로 두고 회장, 부회장,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하며 총무는 회장이 지명하고 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으며 임원의 사퇴로 보선된 임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회의는?


▷선단동기업인연합회는 총회와 정례회를 실시하며 총회는 매년 1회 1월에 개최하고 정례회의는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하되 필요에 따라 회장이 소집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 총회, 정례회의에서 의결을 요하는 사항은 재적회원의 과반수 참석에 참석회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하며 가부동수일 경우에는 회장이 결정한다.


▶포천시에 지원협조 요청은?


▷가장 중요한 것은 도로사업이다. 각 기업체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정비사업이 시급하다. 적극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그리고 간판정비 사업이다. 관과 민이 서로 협력하여 도로사업과 간판정비사업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환경오염문제와 더불어 기업의 불법사항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에 대한 검토를 해주기를 기대한다. 무조건 법의 잣대로 재단하여 엄격한 단속보다는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보다 효과적인 대책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연합회 활동에 대해 회원들에게 당부사항은?


▷열심히 각자 기업을 육성해서 고용을 창출하고 포천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 포천시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성을 위해 다양한 지역봉사 프로그램도 전개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울러 연합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 발굴에 협조해 주기를 기대한다.


▶연합회의 앞으로 계획?


▷현재 기업인협의회가 구성이 안된 통이 있다. 이들 통에서도 기업인협의회를 구성해 연합회에 가입하여 선단동 전 기업체가 회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앞으로 협조를 당부한다.


▶포천신문에 바라는 사항은?


▷선단동기업인연합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도를 기대한다. 특히 아직 구성되지 않은 통에 기업인협의회가 구성될 수 있도록 홍보해 주기를 기대한다. 기업체의 단합된 힘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어 선단동 주민들이 다함께 잘 잘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7월 0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