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포천교육청은 4월26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경기교육 홍보 모니터단 18명과 포천혁신 홍보 모니터단 30명을 대상으로 희망경기교육 홍보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포천관내 학생․학부모․교사 18명으로 구성된 경기교육 홍보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계획되었으나, 포천혁신 홍보 모니터단의 역할 또한 포천지역의 혁신 우수사례 및 미담 등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부모,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함께 병행하여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시작에 앞서 포천혁신 홍보 모니터단 30명에게 임용담 학무과장의 위촉장 전달이 있었으며, 모니터단을 대표하여 가산초등학교 김선예 어머니회장이 전달 받았다.
위촉장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임용담 학무과장은 "혁신 홍보 모니터단 위촉을 수락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포천 교육활동의 홍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경기교육 홍보 모니터단 부단장인 소사벌초등학교 신연옥 교감의 "경기교육 홍보의 전략과 미래"란 주제로 연수가 시작됐다.
신연옥 교감은 경기교육 홍보의 중요성에 대하여 매우 강조하였으며, 보도자료 작성 방법과 홍보자료의 제공방법, 경기도교육청의 "짱짱뉴스" 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포천교육청 혁신복지주무의 혁신 홍보 및 혁신 모니티링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일의 절반은 홍보이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짱짱뉴스"의 「I-START」코너 및 포천교육 혁신방의 「혁신 사랑방」코너에 교육수요자 관점에서의 다양한 혁신 우수사례와 1교 1명품교육 브랜드화 사업에 대한 홍보물 게재에 대하여 강조하였으며 교육청 및 각급학교의 혁신 활동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로 교육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