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쌀 20kg 150포대를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월일 오후1시 소흘읍사무소에서 소흘읍인 고향인 권태경씨가 선배 김종천 포천시의회의원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중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노인세대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권 씨는 쌀 20kg 150포대를 적십자를 통해 전달하여 함께 하는 훈훈한 정으로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고향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