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식)는 4월20일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성금 100만원과 쌀 40kg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홍황기 포천남부 새마을금고 상무는 "지난 1998년부터 임직원들이 좀도리 모으기 운동을 실시해 매년 설날을 전후해 읍면동사무소에 지난해까지 전달해왔다"며 "올해는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가 활성화되어 있어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쌀과 성금은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