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관인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울시 노원구 월계1동 새마을부녀회는 관인면지역의 농?특산물의 직거래 및 문화, 교류의 활성화를 주도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0일 관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양측 참석자 상견례와 참석인사 소개, 농도상생의 자매결연 체결 및 자매결연협정서 교환에 이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이어져 양 지역 참석자들 간의 우정과 친목을 다졌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관인면은 월계1동 새마을부녀회와의 문화 교류 및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