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소방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레 소방안전 의식을 익히도록 하고있다.
오는 6월14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10회 119소방동요경연대회를 앞두고 관내 유치부 및 초등부 출전팀 모집에 적극 나섰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하고 2천7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대회에 포천시에서 참가할 팀 모집을 위해 소방서 홈페이지 및 유치원, 초등학교에 적극 홍보하는 등 다각적인 모집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팀별로 15~40명씩 구성되는 팀은 소방동요 113곡 중 "화이어스 환호가"를 제외한 112곡 중에서 경연곡을 선택해야 한다.
심사는 가창력(50점), 율동(20점), 표정(20점), 의상(10점) 등 종합평점 고득점 순위로 결정하고, 동점시 가창력, 율동, 표정, 의상 순으로 순위 결정한다.또 대상 각1팀과 최우수상 각2팀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대상을 수상한 팀은 오는 10월24일 예정된 소방방재청 주관「제9회 전국 119소방동요경연대회」출전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지난해 제9회 경연대회에서는 포천시에서 출전한 세화유치원이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