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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 = 125] 건강 365일로 家族의 행복을 보장

정성의 집 대표 김상만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4월 19일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인생설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건강처럼 중요한 노후대책이 없을 정도로 현대인들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자신의 건강을 수시로 체크하며 자기 취향에 맞는 적절한 운동과 건강식품 등을 통해 건강을 유지․증진시키고 있다.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진실한 재료사용으로 두터운 고객 층을 형성하고 있는 정성의 집(포천시 선단동 760-3 대표: 김상만).


김 대표는 평소 산을 가까이 했다고 한다. 8년 전 청바지 공장을 운영하던 김 대표는 산행하던 도중 우연하게 10뿌리의 산삼을 발견하는 행운을 잡았다. 그 후에도 같은 해에 가족들과의 동반 산행도중에도 산삼을 발견 그 해 3번째로 산삼을 보게된 행운의 주인공이다.


그러한 인연으로 김 대표는 운영하던 청바지 공장을 접고 본격적으로 심마니로 직업을 전환했다. 전국에 약 48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한국심마니협회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포천시지부 총무를 병행하고 있다. 산이 좋아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하던 김 대표가 유명세 있는 심마니로 변신한 것이다.


국내산삼은 주로 4월 말에서 10월 말까지 채삼 가능한 시기라고 한다. 겨울철에는 줄기가 올라오지 않아 산삼을 캘 방법이 없고 보통 7~8월에 가장 쉽게 산삼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달(열매)이 붉게 영글어 눈에 잘 띄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산삼특유의 약효는 가을철에 캔 산삼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심마니 생활을 하면서 겨울철에 일이 없는 김 대표는 산삼을 캐러 다니면서 효능이 좋은 약초 등을 자주 채취해 건강원에서 재료로 사용하면 고객들이 더욱 더 선호하게 될 것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지난 10월에 건강원을 개점하게 되었다고 한다.


충남 금산이 고향인 김 대표는 조부께서 한의원을 운영했었고 사촌형이 약초 가게를, 외사촌형이 23년 동안 건강원을 운영해온 것을 어릴 적부터 보고자라 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김 대표가 운영하는 정성의 집은 김 대표와 인맥을 같이한 주위사람들이 주 고객이라고 귀뜸하고 있다. 평소 산행을 하면서 우정을 쌓아온 분들이나 서울 고객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러한 이유는 김 대표가 제조하는 건강식품은 믿을 수 있는 식품으로 고객이 먼저 알고 신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입 소문을 통한 주문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고객 층과의 두터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평소 김 대표가 고객들에게 보여준 성실함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정성의 집은 산삼, 홍삼 엑기스, 개소주, 흑염소, 미꾸라지, 가물치, 잉어, 붕어, 호박, 포도, 배, 양파, 매실 등 다양한 제품을 정성과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마음으로 제조해 공급하고 있으며 심마니협회 회원들이 채취한 산삼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판매하고 남은 산삼을 보관, 관리하며 고객이 필요 시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산삼은 원기회복, 암 예방, 고혈압 예방, 면역력 강화, 체질개선,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분의 60%는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으나 일반 식물에서는 볼 수 없는 산성펩티드, 고미신, 폴리아세틸, 사포닌 등이 함유되어 있으나 객관적인 약효는 증빙하지 못한다고 한다.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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