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조정선) 임원회의가 4월5일 김종현 고문, 최호열 발행인과 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상일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구독자 확보의 건, 수련대회 개최의 건 등이 논의됐다.
정기회의 때마다 각 위원에게 구독신청서를 10~20부씩 배부해 구독자를 확보하고 가장 많은 독자를 확보한 위원에게 연말에 시상하기로 했다.
또 포천신민 날로날로 발전하고 있으니 서로 힘을 합하면 안될 일이 없다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이 더욱 노력해 나가자는 데 합의하기도 했다.
김종현 조사위원회 고문은 "각 읍면동 조직을 강화해 나가고 취약지역에 2명 이상씩 조사위원을 확보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해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정관에 의해 출석률이 저조한 위원과 회비 미납 위원들은 정리하고 통보해 주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호열 발행인은 "조사위원 여러분들이 각 지역에서 다양한 조사 및 취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내용으로 제보 및 취재활동에 도움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