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4월6일 금주초등학교 강당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강태선 포천시의회 부의장, 김영상 금주초등학교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학생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주초등학교 통학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과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혐오시설로 인식되어온 소각장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학차량 전달식은 폐기물처리시설에 따른 주변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게 되었으며 이밖에도 수영장과 사우나, 축구장에 설치되어 지역주민들의 체위향상과 여가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박윤국 포천시장은"우리시 최대 현안중의 하나인 소각시설이 영중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설치됐다"며"통학차량 이용으로 금주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에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