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곡초등학교에서는 2007년도 테마로"살림살이"교육활동을 통한 신바람이 있는 학교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살림살이"교육활동이란? 죽어있는 교육, 침체되어 있는 교육이 아니라ꡐ살림ꡑ의 교육, 살아있는 즐거운 교육, 삶의 교육을"살림살이"교육활동이라 한다.
이러한"살림살이"교육활동을 통해 침체된 학교교육에 새로운 신바람을 불어넣어 교육의 삼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명나는"살림살이"신바람 학교로 만들어 가고 있다.
"살림살이"교육활동의 일환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단결되어 하나 된 모습과 땀을 같이 흘리면서 건강과 화목, 협동, 가족과 학교, 주변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이번 38선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모두 70여명의 이곡 신바람 교육공동체 한가족이 참가하여 같이 손을 잡고 서로 격려해 한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완주에 성공함으로써 마라톤을 완주하며 얻을 수 있는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다.
마라톤 참가 후에는 점심식사를 같이 하며 이곡 신바람 교육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교사, 학생, 학부모가 신바람이 나는, 참여할 수 있는 살아있는 즐거운 교육"살림살이"교육활동들을 계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다.
이곡초등학교는 6학급에 전교생 131명의 소규모 농촌학교이다. 이런 소규모 농촌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제26대 전죽표 교장선생님의 부임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학교 내에 산림교육 박물관, 물놀이장, 미니온실, 실외 골프장, 학생 및 교사 밴드실, 교원사택, 다목적 실내체육관(2007년 완공 예정), 어학실, 컴퓨터실, 쾌적한 도서관등을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언제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명실상부 명품학교로서 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교육공동체로 하나로 뭉쳐 열심히 노력하여 각종 포천시 및 경기도 대회에 나가 최우수 성적으로 입상을 하여 지역사회 모두가 부러워하는 신바람이 있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이 즐거워 신바람 나는 학교, 선생님이 즐거워 신바람 나는 학교, 학부모가 즐거워 신바람 나는 학교등 교육의 삼주체 모두가 만족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살림살이"학교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