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동(동장 연제순)은 3월10일부터 문화․놀이공간의 부족으로 인해 음지에서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건전한 여가생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청사광장을 개방했다.
청사광장 개방 첫날인 이날 광장을 찾은 청소년들은 윷놀이대회,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겼으며 음료수 및 떡볶이 등 간식을 무료 제공받았다.
특히, 동에서는 도우미 2명(청소년지도위원 1명, 주민자치위원 1명)을 배치하여 이용불편 사항을 접수받아 청소년들을 포함한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이며, 앞으로도 분기별 힙합춤․간이연주회 등 이벤트를 실시하여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꾸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