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이주노동자센터는 포천시 소흘읍 송우6리 143번지에 빈가옥의 사용허가를 받아 국제결혼이민자 가족상담센터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이 공간이 오래되고 낡아 리모델링이 필요하여 견적을 산출한 결과 1천여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결혼이민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이들 아동에 대한 교육은 물론 가족 상담센터로의 역할을 하게 될 공간을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이 전혀 없어 뜻 있는 독지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지원방법은 현금지원과 리모델링공사 지원이다. 뜻 있는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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