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제20차 정기회의가 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조사위원회 경조사비를 조정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어 논의한 결과 정관 제24조에 규정된 사항으로 결정됐다.
김종현 고문은 회의를 진행하면서 "지한 한달 동안 포천신문 구독자를 찾는데 주력했다"면서 "조사위원으로서 포천신문 구독자를 찾는 것 또한 조사위원이 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조사위원회 활성화의 건과, 경조사비 건, 포천신문 구독 및 광고 활성화의 건, 불우이웃돕기 창구 참여의 건 등을 토의안건으로 제시됐다.
임시 의장인 김종현 고문은 "조사위원들은 조사위원회는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야 하고 이제 조사위원회으로서 긍지를 갖자"면서 "포천신문 조사위원이라고 생각하면 포천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최호열 본지 발행인은 "많은 사람이 신문을 구독하면 신문의 힘은 그만큼 커진다"고 말하고 "올 한해 포천신문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조사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