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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효진)는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할인 가맹점 12개소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우수자원봉사자 할인 가맹점 사업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원봉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가맹점은 ▲포천버섯육개장 ▲하누돈 ▲호박꽃 ▲뚱이네 주막 ▲포천뚝배기 ▲등산로가든 ▲발교정·체형교정 ▲뜨라레해물모듬짬뽕전문점 ▲아모르 ▲고피자 ▲처갓집 양념치킨 포천점 ▲소흘농협 등 총 12개소다.
이번 가맹점 확대의 특징은 기존 음식점 중심의 할인 혜택을 금융과 건강관리 분야까지 넓혔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우수자원봉사자들은 식음료 할인뿐만 아니라 건강관리와 금융 분야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신규 가맹점에서는 우수자원봉사자 카드를 소지한 봉사자에게 결제금액의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음식점은 동반 1인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체형교정 업체에서는 우수자원봉사자 본인에게 체형교정비 1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소흘농협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0.5% 우대금리와 5,000원 상당의 마트 할인권을 마련해 금융 및 생활 분야의 혜택도 더했다.
센터는 신규 가맹점에 할인 가맹점 현판을 전달하고, 가맹점별 할인 내용과 이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가맹점과의 협력도 지속하고, 지역 내 다양한 업체 및 기관의 참여를 확대해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효진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할인 가맹점 확대에 함께해 주신 지역 업체와 소흘농협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봉사의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봉사자를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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