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포천,연천출장소는 2006년도 말 현재 포천,연천 경지면적을 전년보다 0.69% 감소한 2만644(포천 1만1천104, 연천 9천540)ha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2만787(포천 1만1천182, 연천 9천605)ha보다 143ha가 줄어든 것이며, 전국 경지면적 180만470ha의 1.15%, 경기도 경지면적 19만3천628ha의 10.66%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논 면적은 9천915ha로 지난해 1만397ha보다 482ha(△4.6%)가 줄었고(포천"05:5천472ha→ "06:5천239ha , 연천"05:4천925ha→"06:4천676ha) 밭 면적은 1만729ha로 지난해 1만196ha보다 533ha(5.2%)가 늘었다.
(포천"05:5천710ha→ "06:5천865ha, 연천"05:4천680ha→"06:4천864ha) 2006년 한 해 동안의 경지면적 증감내역을 보면 총 증가면적은 756(포천:433, 연천:323)ha이고 총 감소면적은 899(포천:511,연천:388)ha이며 순 감소면적은 143(포천:78 연천:65)ha이다. 경지면적이 증가된 사유는 경지정리 및 개간 104ha이고 논밭전환으로 652ha이며 감소된 사유는 경지정리 52ha, 건물건축 92ha, 공공시설 37ha, 논밭전환 652ha, 기타로 66ha이다.
이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포천․연천출장소 담당공무원이 직접 2006년 11월 15일부터 11월30일에 걸쳐 포천․연천지역 357개의 표본조사단위구와 2ha이상 집단적으로 경지증감이 있는 지역에 대하여 통계조사공무원이 경지면적을 현지 실측․확인 조사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