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영숙 회원 시니어부 대상 수상 >
|
|
포천시를 기반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음악동호회 ‘어울림색소폰앙상블(회원수 30여 명)’의 성영숙 회원(68세)이 ‘2026년 제천 전국색소폰 경연대회’에서 시니어부 대상을 차지하며 지역 사회에 큰 경사를 전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50여 개에 달하는 색소폰 경연대회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높은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 시니어부에는 전국 각지에서 기량이 뛰어난 연주자 43명이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성영숙 회원은 깊이 있는 연주력과 뛰어난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당당히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영숙 회원이 속한 ‘어울림색소폰앙상블’은 포천 지역을 중심으로 약 3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음악을 통한 소통과 봉사를 이어나가고 있는 대표 동호회다. 이번 성 회원의 대상 수상은 개인이 이룬 쾌거를 넘어 포천시 생활문화예술의 높은 수준과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성영숙 회원은 "큰 대회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항상 함께 연습하며 응원해 준 어울림색소폰앙상블 회원들과 지역 주민분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멋진 음악으로 지역사회에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양국종 / 포천신문 자문위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