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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열 / 환희(JOY) We Go Together Company 대표, 경영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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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에도 동쪽 하늘에서는 나를 반기고자 “하늘에서 비치는 것 가운데가장 귀하다는 태양 빛”이라는 천광지귀(天光之貴)같은 붉은 태양이 서서히 떠오르고 있다. 이 세상에 탄생한 존재는 “성실하면서 정성스러운 마음”인 성심(誠心)을 가슴에 간직하면서 “사회공동체를 위해 옳고 바른 도리”라는 정의(正義)를 다하는 인물이 되고자 성심정의(誠心正義)를 실천하자.
부모로부터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태어나 매사 열정이 듬뿍 넘치면서 “당연히 맡아서 할 책임이나 의무를 다한다.”는 책무(責務)를 이행하는 존재로 만천하(滿天下)에 알리게 되었지요. “인간의 성질과 됨됨이”라는 성품(性品)은 “생명현상에 작용의 원인이 되는 요소에서 유전형질 DNA(디엔에이) 유전자(遺傳子)인 생명체를 이어받아 여러 대가 지난 후손에게 전해진다.
세상에 태어난 자신은 출생신고를 통해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국가에서 관리하도록 고유의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아 한 평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게 된다. 이에 헌법 제1조 제2항은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3조에는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에서 5천1백만6천여명(Daum 2026기준년도) 중 한사람분의 소유권이 있지 않는지요.
누구나 “성품과 마음이 바르고 곧다.”는 정직(正直)한 인물이 되기 위해 하루하루 발육과정을 통해 부모로부터 “모든 행동에서 크고 작은 동작 하나하나 손 한번 들고 발 한번 옮긴다.”는 일거수일투족(一擧手一投足)을 사랑 속에서 보내고 “지극히 총명하기에 말 한마디를 듣고 열 가지를 안다.”는 문일지십(聞一知十)을 답습하면서 고귀한 국민의 한사람으로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
성장과정을 통해 교육과정을 거처 바른 삶의 지식을 터득은 국민의 4대 의무 중에 ~교육을 받을 권리~(헌법 제31조)를 가지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모든 사물을 분별하고 판단한다.”는 인식(認識)을 습득한다. “모든 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악하여 이해하게 된다.”는 격물치지(格物致知)로 “교육의 의무”를 다하여 우수한 인재로 삶의 지혜를 두루 갖추게 된다.
교육을 마친 후 성인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국민의 4대 의무 중에 ~근로의 권리~(헌법 제32조)를 충실히 수행하게 된다. 힘들여 부지런히 일함에 있어 “어렵고 힘든 일을 극복하면 즐겁고 좋은 나날이 온다.”는 고진감래(苦盡甘來)를 한다. 또한, 하는 일마다 큰 성취를 “온 마음을 다하면 하늘을 감동시킨다.”는 일념통천(一念通天)하는 자세로 신성한 “근로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사회생활에서 본인이 지닌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택한 직업에서 능력을 발휘하여 인간이 가진 욕구를 충족한다. 이로 인해 발생한 소득에서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세금을 낼 의무~(헌법 제38조)를 진다.”에서 성실한 “납세의 의무”로 책임을 다한다. “남모르게 덕행을 쌓은 사람은 뒤에 보답을 받는다.”는 음덕양보(陰德陽報)를 생활화하는 정신을 오래 간직하자. 국민의 한사람으로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헌법 제3조)를 지키기 위해 “국방의 의무”(헌법 제39조)를 다함으로서 국민의 4대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한다는 굳은 자세로 다짐을 한다. 이에 “나라가 베푼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충성을 다한다.”는 진충보국(盡忠報國)하는 정신자세로 “맡아서 행해야 할 의무나 임무”인 책임(責任)을 다하게 된다.
매사, 성장과정에서 건강한 체력과 학문으로 지식을 축적하면서 ‘군림’하는 자세는 지양하고, 무한책임이 수반하는 범위를 벗어난 행위에는 분명히 벌칙이 따름을 통감해야 한다.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거짓된 행동과 거짓말을 하는 이들을 주변에서 볼 수가 있지는 않는지요. “자신이 한 말과 행동으로 자신이 구속되어 괴로움을 당한다.”는 자승자박(自繩自縛)을 깊이 생각해봅시다.
어릴 때부터 바르지 못한 행동은 평생 고치기가 어렵다고 한다. 거짓 없이 바르고 참됨 행위가 영원한 존재로 남아야 한다. 오래전부터 전하여 오는 말에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전하여 왔으나 요즘에는 “집이나 방 벽에도 귀가 있고 돌덩이에도 입이 있다.”는 말들을 한다. “근거 없는 거짓말도 여럿이 하면 곧이듣게 된다.”는 삼인성호(三人成虎)를 기억합시다.
이 순간에도 순풍에 돛을 단 듯 매사, 자신이 한 일에는 책임범위가 분명히 있음에 범위를 벗어난 행위는 범죄에 가깝다고 볼 수가 있기에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는 행동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정직함이지 않는지요. “몸과 마음을 닦아 기른다.”는 수양(修養)한 후에 “사람을 정신적으로 가르치고 이끌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교화(敎化)로 수기치인(修己治人)을 통해 “성심정의하는 정직한 존재가 되자”를 통해 그 뜻을 지향합시다.
< 김순열 / 환희(JOY) We Go Together Company 대표, 경영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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